1 .일단 이클립스 설치 3.3 이상에서 설치
- prerequisite
- jdk 1.5 이상
- 이클립스 다운로드 후 압축 해체
2. pydev plugin 설치
- prerequisite : python 설치 , 환경변수에 python path 추가(PYTHONPATH = C:\Python25;C:\Python25\Scripts;C:\Python25\Lib\site-packages;), path = %PYTHONPATH%
- Help->Software Updates->Find and Install
Search for new features to install->New Remote Site ->name : pydev,url : http://pydev.sourceforge.net/updates ->finish - Python Interpreter setting
Window->Preferences->Pydev->Interpreter - Python
New->Set c:\...\python25\python.exe
3 . turbogears 설치
4. turbogears debugging 하기
개인적으로 약 이틀의 삽질을 한 부분이다.
pydev 에서 사용하는 debugging 모듈은 eclipse 의 frame 기반 debugging 모듈이며 turbogears 의 debbugging 은 자체 모듈을 쓰기 때문에 pydev 의 디버깅, 즉 이클립스의 GUI 기반의 debugging 모듈은 제공하지 않는다.
따라서 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turbogears 의 디버깅 모듈을 disable 시켜서 pydev 디버깅모듈을 쓰도록 설정하여야 한다. 이를 위해서 turbogears 설치시 설치된 C:\Python25\Lib\site-package\DecoratorTools-1.7-py2.5.egg 를 압축을 풀어서 DecoratorTools-1.7\peak\util\decorators.py 의 소스를 수정하여야 한다.
소스 수정 방법은 http://pydev.blogspot.com/2007/06/why-cant-pydev-debugger-work-with.html 를 참조하여 세번째 방법으로 적용한다. 소스 적용 후 egg 로 압축하여 기존의 화일을 새로 압축된 DecoratorTools-1.7-py2.5.egg 화일로 대체한다.
대체 후 이클립스 상에서 python.exe 패스를 재설정해줘야 한다. pydev 개발자 말로는 path 를 caching 시켜서 그렇다고 한다.
window - > preferences -> pydev -> interpreter-Python ->remove ->new
나의 system pythonpath 는 다음과 같다.
참고 자료
http://groups.google.co.kr/group/turbogears/msg/2f75f4a6e94ef413
- http://www.zdnet.co.kr/builder/dev/web/0,39031700,39160497,00.htm
http://blog.naver.com/kh2un?Redirect=Log&logNo=60024904555
http://blog.naver.com/trustmemsk?Redirect=Log&logNo=50004180860
http://www.ibm.com/developerworks/kr/library/wa-spring3/
http://www.ibm.com/developerworks/kr/library/j-sr2.html
- 동생과 같이 헬쓰를 다녀왔다. 서로에게 많은 자극이 되었던 거 같다. 오전 1시 17분
이 글은 muphy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21일 내용입니다.
번역이 아니라 직역 수준의 책을 읽다가 화가 나서 던져버렸다. 번역했던 분도 이해를 하면서 번역을 했던 걸까?
습작 수준의 레일즈 프로젝트를 하면서 좀 더 레일즈를 자유롭게 다루고 싶었고 루비와 레일즈의 간극을 메꾸기 위한 책을 찾던 중 제목부터 내 마음을 사로잡은 책을 발견했다. 책 이름 또한 멋지다."레일즈를 위한 루비"라니...
ROR 창시자마저 강력추천하고 저자 또한 루비 커뮤니티 리더로 소개되었으니 책 내용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고 바로 구매를 했다.
처음에 읽다가 참았다. 좀 나아지겠지.근데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더니 급기야 89 페이지의 이 부분을 읽으면서 책을 던져버리고 말았다.
이하 본문이다.
"그렇다고 상투적인 것도 아니다. 그것은 레일스 프레임워크가 작동하도록 고안된 특성이다. 모든 레일스 프로젝트에서 하는 일(코드뿐만 아니라 구성과 설정까지)의 상세는 광범위한 제약사항과 자유도를 포함하는 세 가지 카테고리 중 하나에 속한다.
* 레일스의 규칙이 그렇게 하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 방법에 따라 행해야 하는 것들
* 하기 원하고,(상세한 부분에 있어 자유를 제공하는 반면) 레일스가 인프라를 제공하는 맞춤 방법
* 루비 언어를 사용한,원하는 대로 작성된 코드에 따른 제한없는 개선과 확장 "
머 이런 식이다. 괄호 부분은 아무래도 원서에는 관계 대명사로 쓰여진 걸로 추측된다. 괄호 부분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.
내가 이렇게 화가 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.
- 일단 돈이 아깝다.
- 나같은 피해자를 막기위해 내 생애 첫 서평을 쓰려했으나 서평을 쓸 공간이 없다. 강컴에도 아이티씨 출판사에도 할 수 없이 번역하신 분의 블로그의 방명록에 글을 남겼다.
- 다른 누군가 좀 더 나은 번역을 할 기회를 빼앗았다.함께 산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란 책과 참 비교된다.
- 헬쓰시작한지 3주째다. 역시나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처음만 열심히하네... -_- 다시 시작해야징... 오전 11시 25분
이 글은 muphy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0일 내용입니다.
java anotation : http://www.ibm.com/developerworks/kr/library/j-annotate2.html
spring2 : http://www.ibm.com/developerworks/kr/library/tutorial/j-spring2/index.html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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